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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60년 역사와 함께 한국농공학 발전에 새로운 도약의 디딤돌을 놓겠습니다.

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학회는 선후배 회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참여로 2,700여명의 회원을 거느린, 올해 61주년을 맞이하는 농공학 분야 최고의 학회입니다.

제34대 회장으로 입후보할 시에, 저는 우리 학회의 설립목적에 기초하여 앞으로의 미래 60년을 준비하고 활기차게 열어갈 수 있는 학회의 발전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실행의 한 걸음으로 내딛어 보고자 하는 포부를 밝힌 바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회원 상호간의 실질적인 친목과 권익신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역할을 해보고자 합니다. 나아가 신기후 체제,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의 우리 학회의 역할과 위상,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새만금간척사업에서의 학회의 역할 등 농공학의 학문과 기술이 우리나라 미래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저의 계획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첫째, 미래 사회에 맞게 우리 학회 상임, 전문위원회를 혁신적으로 개편하여, 보다 많은 회원들이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다하므로서, 궁극적으로는 농공학 분야의 신성장동력이 발굴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둘째, 학회 회원들의 실질적인 친목과 권익신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학회주관 미래 농공학포럼, 사회적 이슈 심포지엄, 지회 신설 등 다양한 참여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셋째, 학회 논문집의 SCOPUS 등재를 위한 노력과 더불어, 전원과자원 학회지의 구성과 내용이 회원들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개편하겠습니다.

넷째, 산학관연이 함께 준비하고 참여하는 정기 학술발표회가 되도록 참신하게 구성, 운영하겠습니다.

학회 회원 여러분!
저는 그 동안 학회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선배 회원님들의 고견과 후배 회원님들의 참신한 의견을 들어 우리 농공학회가 새로운 미래사회에 필요한 학회, 회원간의 미래지향적 네트워크 학회가 되는 길을 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올 한해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